| 제목 | 앞니가 튀어나온 성장기 무턱 소아의 예방교정 치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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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9 | 등록일 | 2026-07-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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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 마곡역에 위치한 아름다운바른이치과교정과치과 대표원장 치과교정과 전문의 홍영민입니다. 치열의 위치와 안정성은 입술 주변의 근육과 , 혀 등 치.아 주변 근육들의 힘의 균형에 의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손가락 빨기, 구호흡, 혀 내밀기와 같은 비정상적인 구강 습관은 얼굴 및 구강 구조,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며 치아의 변위, 호흡 및 연하 장애, 발음 문제, 그리고 안면 근육의 불균형 및 심리적인 문제까지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입.술을 빨거나 깨무는 습,관은 대개 아랫입술인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아랫입.술이 상악 전치 안쪽면에 반복적으로 접촉되어 윗니를 뻗게하고 아랫니가 안으로 숙는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러한 입/술 습관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습.관으로 인한 치열의 구조적 변위는 스스로 습관을 개선하기 어렵게 만들며 습.관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구강 구조의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입/술의 압력을 교정장치 등으로 제거해주면 습/관 차단과 동시에 전치부를 배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10대 아동에서 구강 차단막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고 과도하게 윗니가 튀어나온 경우, 치/아 위치의 변화 없이 입/술 습/관만 개선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립범퍼 장치의 순측 레진패드는 하순을 차단하여 하악 전치가 안(설측)으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상악 전치의 안쪽(설)면으로부터 하순이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입술과 턱끝 근육의 힘을 차단하면 혀의 반대되는 압력이 사라지므로 하악 전치는 순측 경사되고 치열궁 길이가 증가되며 앞니의 앞뒤 차이 즉, 수평피개가 개선됩니다. 그러나 아랫 입/술의 힘이 하악의 어금니로 전달되어 뒤로 바로 세워지거나 후방 이동되는 효과가 있어 II급 부정교합인 경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액티베이터 혹은 바이오네이터 장치는 일반적으로 정상 혹은 심하지 않은 상악 과성장이 동반된 하악 열성장 어린이에서 사용되며 하악골의 성/장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구강 습/관을 차단하여 구강 내 생리적인 균형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특히 하순 깨물기 습/관과 위아래 앞니의 앞뒤 차이가 큰 골격성 2급 성/장/기 환자에서 근육 기능 훈련과 가철식 장치인 바이오네이터를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치료 목표는 입/술 기능의 개선 및 안면 골격의 조화로운 성/장을 유도하여 과도한 수평피개(위아래 앞니의 전후방 차이)를 줄여줌으로써 하순 깨물기 습/관을 없애는 것입니다. 특히 윗니가 삐뚤빼뚤하거나 벌어져 있다면 상악 전치부에 브라켓을 부착하여 가지런하게 하고 공간을 없애 심미적인 미소선을 형성한 후, 꼈다 뺐다하는 바이오네이터 장치를 사용하여 하악골의 전방 성장을 유도함으로써 습/관의 개선을 도모합니다. 입.술의 근기능 훈련 방법은 하루에 2회, 10분씩 위아래 어금니를 가볍게 접촉한 상태에서 상·하순에 힘을 주어 입술을 붙이는 훈련을 하고, 입.술의 힘으로 설압자를 가로로 물게 하고, 단계적으로 세로로 물도록 합니다. 하순으로 상악 전치를 덮고 입술을 붙이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시행합니다. 바이오네이터 장치를 착용한 채로 입,술 다물기 훈련을 지속하고, 수면시간을 포함하여 집에 있는 동안 최대한 착용하도록 하고, 보통 1년 정도 착용하며 하악 구치부를 정출시키기 위해 장치의 레진 부위를 삭제합니다.
손가락 빨기, 입/술 빨기 또는 입/술 깨물기, 혀 내밀기, 손톱 깨물기, 입으로 숨쉬는 구호흡 등 매우 다양합니다. 구강 습/관의 발생 빈도 또한 연령, 사회, 문화, 지역, 관습적 영향에 따라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구강 습/관의 주된 원인은 심리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잇으나 치아나 악골의 위치 이상 등의 부정교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구강 습/관 중에서도 진성의 입/술 빨기 습/관이 있는 경우에는 아래 입,술 하방으로 붉게 변색된 반원의 윤곽이 뚜렷하며, 피부가 거칠고 자주 갈라지며 염증이 생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과도한 전치부 수평피개를 가진 즉 위아래 앞니의 앞뒤 차이가 매우 큰 II급 1류 부정교합에서 나타나는 입술 습/관은 비정상적인 치열 형태에 대한 단순한 보상으로 아랫입술이 윗니의 설측에 위치하면서 안정 시와 기능 시에 완충작용을 합니다. 입/술/습/관이 장기화되면 윗니는 더욱 순측으로 뻐드러지고, 하악 전치는 하순에 밀려 직립되거나, 혀가 개재되지 않는 경우 구개에 닿을 때까지 정출되어 과도한 수직피개를 형성합니다. 입/술이 벌어지고 상순은 힘없이 들려 치아로 전달되는 압력이 줄어들게 되므로 위턱 돌출(상악 전돌)의 원인이 되거나, 하순과 턱끝 근육의 과활성화로 아래턱의 전방 성/장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골격성 II급 1류 부정교합에서 보상성으로 나타난 입/술/습/관은 II급 부정교합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러한 부정교합 환자에서 입/술/습/관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위아래 앞니의 큰 전후방 차이를 줄여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어린이에서 기능성 악정형 장치를 사용하면 습/관에 의해 후퇴되고 성/장이 억제된 하악골의 성장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빨기 습관을 지속할 수 없게 만드는 장점이 있으며 수평피개를 개선시켜 주었을 때, 입/술/습/관의 빈도가 감소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사춘기 최대성장기에 악정형치료를 시행하여 효율적으로 하악골을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습/관 차단을 위한 악정형 치료는 일반적으로 습/관의 발견과 동시에 빠른 개입이 요구됩니다.
성/장/기 아동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구강 습.관이 장기화되면 발육하는 치열과 치조골의 정상 성.장과 발달을 저해하고 기능, 심미 및 심리적인 문제를 야기합니다. 위아래 앞니의 앞뒤 차이가 큰 수평피개를 보이는 II급 1류 부/정/교/합 아동에서 입술을 빨거나 깨무는 습,관은 II급 부정교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술 훈련과 적절한 성/장/조/절 교/정/치/료 (악정형 장치의 사용)를 통해 입,술 깨물기 습,관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키고, 양호한 교합과 안모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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